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지원센터, 두드림넷과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

서울신문
원문보기
[서울Biz]

왼쪽부터 유명상 두드림넷 대표와 김영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원장.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제공

왼쪽부터 유명상 두드림넷 대표와 김영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원장.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제공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원장 김영배)는 12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사무실에서 ㈜두드림넷(대표 유명상)과 장애인 고용증진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드림넷의 ‘기부천사 빠샤’는 기부단말기(Kiosk)를 통해 기업에서 현물로 기부를 받아 바자회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으로 결식아동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원하는 기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기부문화 활성화 및 사회공헌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직업 재활의 전문성, 통합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장애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의 장기고용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서부지법 폭동 배후
  2. 2손흥민 올해의 팀
    손흥민 올해의 팀
  3. 3정수기 독극물 촉법소년
    정수기 독극물 촉법소년
  4. 4장동혁 계엄 옹호 논란
    장동혁 계엄 옹호 논란
  5. 5김병기 쿠팡 의혹
    김병기 쿠팡 의혹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