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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前 매니저 갑질 피고소사건 불기소 처분 "법적 책임 물을 것"

스타데일리뉴스 김제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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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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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신현준이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매니저로부터 고소당했지만, 검찰은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12일 신현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은 "지난 9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신현준 씨에 대한 전 매니저 김 모 씨의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고소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신현준 측은 "김 모 씨가 저에 대해 프로포폴, 갑질 등을 주장하면서 폭로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이 수사를 통해 밝혀졌다"라며 "저는 김 씨의 명예훼손 행위를 고소하여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법에 따른 모든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랜기간 신현준과 함께한 전 매니저 김 씨는 지난 7월 한 매체를 통해 신현준의 부당대우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 의혹을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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