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尹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1위에 주호영 "여론조사는 변하는 거라 큰 의미 두고 싶지 않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주 원내대표, 秋에 대한 국민들 반발 작용한 듯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연합뉴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1위에 오른 데엔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국민들 반발이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이 의원 주최한 '탐정업법 제정 입법방향과 전략 세미나'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는 변하는 거니까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다"면서도 "현재 정치를 안 하고 있는 윤 총장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말은 이 정부의 폭정, 추미애 장관의 행태 이런 것에 대한 국민의 반발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민 단국대 교수가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을 서울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평가한 데 대해선 "경선준비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이고, 많은 사람의 시각에 따라서 어떤 후보를 추천하는지가 달라지니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 총장 지지 응답이 24.7%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2. 2버스 파업 지하철
    버스 파업 지하철
  3. 3트와이스 지효 골든글로브
    트와이스 지효 골든글로브
  4. 4스프링 피버
    스프링 피버
  5. 5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