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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사 앞둔 40대, 진안서 숨진 채 발견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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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앞둔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전북 진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진안군 성수면 한 자동차 안에서 4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최근 박사방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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