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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문 정부 약한고리' 부동산 공략하며 '대권 기지개'

머니투데이 이소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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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소현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정치학교 4기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유승민 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정치학교 4기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부동산 문제를 화두로 여의도로 복귀한다. 4·15 총선 이후 첫 공식 행보로 20대 국회 임기 종료 후 약 6개월 만이다.

유 전 의원은 오는 16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 편 태흥빌딩에 사무실을 열고 '결국 경제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사무실 개소식 대신 경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

토론회 첫 안건은 '주택문제, 사다리를 복원하자'다. 손재영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와 이상영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유 전 의원은 사무실 이름을 '희망22'로 정했다. 22는 2022년 대선을 겨냥한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까지 경제와 복지 분야의 저서 집필에 몰두해온 유 전 의원은 늦어도 오는 12월에는 정식 출판을 한다는 계획이다.

유 전 의원은 오는 25일 국민의힘 초선모임인 '명불허전 보수다'와 바로 다음날인 26일 김무성 전 의원이 주도하는 '더 좋은 세상으로(마포포럼)'에 연달아 강연자로 나선다.

이소현 기자 lovejourna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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