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HDC 계약금 두고 소송 제기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9월 M&A가 무산된 HDC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HDC가 냈던 계약금 2,500억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HDC가 인수 의지가 없어 계약이 해제된 것이기 때문에 계약금은 반환할 수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HDC측은 인수 무산 책임이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은 금호·아시아나 측에 있다며 계약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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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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