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금감원 제재심, 라임 사태 관련 신금투·KB증권 영업정지

이데일리 유현욱
원문보기
대신증권 반포WM센터 폐쇄 건의키로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3차례 회의 끝에 환매 중단 사태를 야기한 라임펀드를 판매한 증권사들과 소속 임직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했다. 제재심은 신한금융투자, KB증권에 대해 업무일부정지를, 대신증권에 대해선 라임펀드를 집중적으로 팔아온 반포WM센터 폐쇄를 금융위원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제재심은 이들 3곳에 과태료 부과와 함께 관련 임직원에 대한 면직(퇴직) 및 직무정지(퇴임) 및 문책경고도 건의키로 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베트남 럼 서기장 연임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4. 4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5. 5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