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그룹 몬스타엑스에게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0.10.23/뉴스1 |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인 그룹 몬스타엑스와 함께 9일부터 청렴 캠페인 'WE대한약속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WE대한약속 챌린지'는 12월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를 계기로 세계인과 청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자는 캠페인이다.
몬스타엑스는 'WE대한약속 챌린지'의 첫 주자로 직접 참여하고 챌린지 홍보도 함께 하면서 '진실, 신뢰, 투명성'의 청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는 챌린지 손동작을 사진 촬영해 '부패를 반대합니다. 청렴을 약속합니다.'라는 문구와 필수 해시태그 '#WE대한약속 #국제반부패회의 #국민권익위원회'를 달아 12월4일까지 본인의 SNS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향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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