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조니 뎁, '신동사3' 하차 결정..앰버허드 폭행 재판 패소탓[오피셜]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신비한 동물사전' 3편에서 하차한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은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조니 뎁은 "저를 믿어주시고 지지한 분들에게 감사한다"라며 "응원과 사랑이 담긴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워너 브라더스로부터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하차를 요청받았다. 이는 그린델왈드 역을 사임하는 것을 뜻한다"면서 "그 요청을 존중하고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앰버 허드와의 폭행 재판 패소에 대해 "저에 대한 모든 주장들은 거짓이다. 항소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으로 워너 브라더스는 그린델왈드 역에 대해 재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영국 법원은 조니 뎁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의 발행인인 뉴스 그룹 뉴스페이퍼(NGN)와 편집장 댄 우튼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2018년 4월 '더 선'은 조니 뎁의 전 부인 앰버 허드 폭행 혐의를 다루며 '아내 폭행범'이라고 표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