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조국흑서' 팀 "與 서울시장 후보로 추미애, 부산시장 조국 추천…野는"

뉴스1
원문보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른바 '조국흑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집필진들은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추천하고 나섰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권경애 변호사, 김경율 회계사, 강양구 기자 등 5명은 6일 "전날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모처에서 함께 모여 입장을 정했다"며 논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은 "여권의 서울시장 후보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부산시장 후보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며 "조국흑서 필진은 추 장과과 조국 전 장관이 나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야권 후보는 논의한 적도 논의할 계획도 없다"고 했다.

조국흑서 필진은 '추미애 장관, 조국 전 장관이 국민의 심판을 받아 봐야 정권이 정신을 차린다'며 조롱의 의미를 담아 이같이 결정해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buckbak@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2. 2손흥민 토트넘 복귀
    손흥민 토트넘 복귀
  3. 3이혜훈 갑질 의혹
    이혜훈 갑질 의혹
  4. 4박나래 전 매니저 논란
    박나래 전 매니저 논란
  5. 5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