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판매사 제재심 또 결론 미뤄…10일 심의
금융감독원은 어제(5일)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들에 대한 2차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었지만 이번에도 제재 수위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라임 사태 당시 근무한 증권사 대표에게 직무정지 등 중징계안을 통보했습니다.
증권사에도 기관 경고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조치안이 사전 통보됐습니다.
금감원은 오는 10일 3차 제재심을 열어 최종 판단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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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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