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바이든, 예상치 못한 트럼프 약진에 "우편 투표 기다려야"

파이낸셜뉴스 박종원
원문보기
미국 대선이 열린 3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자택에서 인터뷰중인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로이터뉴스1

미국 대선이 열린 3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자택에서 인터뷰중인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로이터뉴스1


[파이낸셜뉴스] 2020년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자들을 달랬다.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은 4일(현지시간) 새벽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주요 경합주 개표 상황을 언급하고 대규모 우편 투표가 이뤄진 점을 들어 “결과가 4일 오전이나 더 늦게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투표가 인정될 때 까지 기다릴 것” 이라며 자신의 선거 캠프가 상황을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초기 개표에서 득표율로 밀리고 있는 미시간주와 위스콘신주에서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다며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승리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승리 #투표 #결과 #대통령선거 #미국대선 #조바이든 #개표 #도널드트럼프 #우편투표 #미대선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폰세 WBC 멕시코
    폰세 WBC 멕시코
  2. 2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3. 3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4. 4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5. 5박나래 김숙 SNS
    박나래 김숙 SNS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