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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최대 격전지’ 플로리다·펜실베이니아 트럼프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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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반 뒤지다 역전… 현재 50.5% 득표, 바이든 48.4% 득표 / NYT, 현재 95% 확률로 트럼프 플로리다 승리 예측 / 플로리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필승 지역’으로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몬토스빌=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몬토스빌=AP연합뉴스


2020년 미국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소폭 앞서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개표 현황 지도에 따르면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30분) 기준 플로리다에선 90%까지 개표가 완료됐다.

현재까지 개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초반엔 바이든 후보에게 밀리다 따라잡은 뒤 소폭 우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이 지역 트럼프 대통령 득표율은 50.5%, 바이든 후보 득표율은 48.4%다.

뉴욕타임스는 현재 시점에서 95% 확률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플로리다는 북부 ‘러스트 벨트’와 남부 ‘선 벨트’ 지역 경합 주 가운데 29명의 선거인단을 보유해 이번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필승 지역'으로 평가된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쿡폴리티컬리포트, 인사이드일렉션스, 크리스털볼 등 초당적 정치분석 기관 수치를 합산,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하기 위해 긴요한 지역으로 플로리다를 꼽은 바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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