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2020美선택] 노스캐롤라이나 75%개표: 바이든 51.5% vs 트럼프 47.4%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표 75% 정도 완료된 시점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동부시각으로 밤 9시(한국시각 4일 오전 11시) 시점 NBC뉴스와 AP통신 집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75% 개표 완료 시점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51.5%, 트럼프 대통령이 47.4% 득표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걸린 선거인단 수는 15명이다. 미국 유권자들은 직접 대통령 후보에 투표하지 않고 특정 정당, 후보를 지지하기로 서약한 선거인단에 투표하는데 네브라스카와 메인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는 한 표라도 더 많이 받은 후보 쪽에 선거인단 표를 몰아준다.

미국 선거인단 수는 하원(435명)과 미국 상원(100명) 숫자를 합한 535명에 워싱턴DC 선거인단 3명을 합한 총 538명인데 이중 과반인 270명의 표를 확보한 후보가 승리한다.

AP가 선정한 노스캐롤라이나 외 경합주들로는 ▲애리조나(11) ▲아이오와(6) ▲조지아(16) ▲플로리다(29) ▲미시간(16) ▲펜실베이니아(20) ▲텍사스(38) ▲위스콘신(10) 등이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에서 투표일을 나흘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3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에서 투표일을 나흘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2. 2이경규 약물 운전
    이경규 약물 운전
  3. 3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4. 4부천 김종우 영입
    부천 김종우 영입
  5. 5유재석 놀뭐 이경규
    유재석 놀뭐 이경규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