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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핵심 경합주로 꼽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선거인단 15명)에서 개표가 약 70% 진행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52.1% 득표율을 보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46.8%)에 크게 앞서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선거인단 15명이 걸려 있다. 4년 전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승리했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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