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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시장 요동…개표 초기 트럼프-바이든 초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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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선]증시 선물 1% 뛰었다가 소폭 하락 전환



©이지원 NEWS1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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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3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초반 초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뉴욕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시간외 거래에서 최대 1%까지 오름세를 보이던 뉴욕 증시의 선물 지수들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시간으로 오후 7시 59분 현재 다우 0.8%,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0.6%, 나스닥 0.1%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 달러는 0.3% 오름세고 국채는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개표 초반 핵심 경합주 중 한 곳인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증시 정규장은 확실한 당선인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2% 넘게 뛰었지만, 초접전 양상에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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