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美대선 바이든, 트럼프 앞서나가 '85대 55'…"텃밭승리"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원문보기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사진=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사진=연합뉴스)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결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후 8시(우리시간 4일 오전 10시) 기준 A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가 확보한 선거인단은 85명으로 트럼프 대통령(55명)을 앞서고 있다.

주별로 보면 바이든 후보는 △버지니아(선거인단 13명) △버몬트(3명) △코네티컷(7명) △달라웨어(3명) △일리노이(20명) △매사추세츠(11명) △매릴랜드(10명) △뉴저지(14명) △로드아일랜드(4명) 등 주에서 승리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8명) △사우스캐롤라이나(9명) △웨스트버지니아(5명) △앨러바마(9명) △미시시피(6명) △오클라호마(7명) △테네시(11명) 등 주에서 이겼다.

AP통신은 각 후보의 '텃밭'인 주에서 승리한 것이기 때문에 놀라울 것이 없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 대선은 주별로 배정된 선거인단 538명 가운데 과반인 270명을 확보하면 승리한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5. 5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