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선거전 마지막날 유세 나선 트럼프(페이엣빌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을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 지역 공항에 마련된 유세장에 도착해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와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남부와 북부 4개주를 넘나들며 5번의 유세전을 펼쳤다. lee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