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첫 개표, 바이든-트럼프 각각 1승

YTN
원문보기
미국 대선에서 가장 먼저 투표권을 행사하는 뉴햄프셔의 마을 2곳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승패를 나눠 가졌습니다.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현지 시간 3일 0시 뉴햄프셔주 딕스빌 노치와 밀스필드에서 투표가 진행돼 개표 결과 딕스빌 노치에서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밀스필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각각 승리했습니다.

딕스빌 노치에서 바이든 후보는 5표, 트럼프 대통령은 0표를 얻었고 밀스필드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16표, 바이든 후보는 5표를 얻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2. 2김혜성 고우석 WBC
    김혜성 고우석 WBC
  3. 3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4. 4첼시 로세니어 감독
    첼시 로세니어 감독
  5. 5통일교 로비 의혹
    통일교 로비 의혹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