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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기승리 선언설에 바이든 "승리 도둑맞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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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필라델피아 유세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필라델피아 유세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당일 밤 조기 승리선언을 할 것이란 보도에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선거를 도둑맞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유세를 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선거를 훔쳐가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앞서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서 '앞선 듯' 보인다면 대선 당일인 3일 밤에 승리를 조기 선언하겠다는 뜻을 측근들에게 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펜실베이니아 등 핵심 주들에서 개표되지 않은 많은 표가 남아 있어 누가 대통령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할지 불분명한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를 선언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더힐은 펜실베이니아의 경우 개표 초반 트럼프 대통령이 우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주는 법적으로 선거일 전에 우편투표 개표를 금지하고 있기에 민주당 표가 나중에서야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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