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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이은재·정병국…MB 자택으로 모이는 친이계

머니투데이 이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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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강준 기자]

2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부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에 이은재 전 국회의원이 들어가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2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부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에 이은재 전 국회의원이 들어가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수감을 앞두고 논현동 자택으로 이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속속 모이고 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이은재 전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정병국 전 의원도 이 전 대통령을 찾았다.

2일 정오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에는 친이계 의원들이 모였다.

오전 11시쯤부터 유명 인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10분 단위로 사람들이 이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들어갔으며 10여명의 진보 유튜버들이 "반성하라, 창피한줄 알아라" 등을 외쳤다.

이들의 언성이 높아진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이은재 전 의원이 자택을 들어갔을 때다. 오후 12시 25분쯤 정병국 전 의원이 도착했을때도 유튜버들은 "큰 죄를 지었음에도 뻔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오후 1시 30분쯤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 후 서울동부구치소로 옮겨 재수감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준 기자 Gjlee10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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