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비서관으로 1일 새롭게 임명된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은 고용노동부 주요 보직을 두루 지낸 고용노동정책 전문가다.
임 신임 수석은 1965년생으로 광주 살레시오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거쳐 서울대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중앙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행정고시(32회)로 입부한 뒤 고용부 임금정책과장, 고용관리과장, 노사정책과장, 고용정책과장, 직업능력정책관, 노동시장정책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노동정책실장, 고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임서정 신임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비서관(사진=청와대) |
1988년 행정고시(32회)로 입부한 뒤 고용부 임금정책과장, 고용관리과장, 노사정책과장, 고용정책과장, 직업능력정책관, 노동시장정책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노동정책실장, 고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임서정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비서관 내정자는 고용노동정책 전문가로 노사관계 및 고용정책 분야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함께 정책기획력과 업무 추진력도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촉발된 고용위기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1965년생 △광주 살레시오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중앙대 법학 박사 △행시 32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고용노동부 차관(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