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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40세 나탈리 포트만, 세월 흐름에 따라 많이 변했네..더 성숙해진 아름다움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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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인스타

나탈리 포트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40)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나탈리 포트만은 누군가와 온라인으로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흐름에 따라 많이 변했지만 더욱 성숙해진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마일피드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알레프 포트만 마일피드, 딸 아말리아 마일피드를 두고 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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