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자택 주변에는 30일에도 유튜버 등이 시위에 나서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자택 앞 골목에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충돌에 대비해 경찰과 경호원들이 배치됐으며, 자택 출입문은 굳게 닫힌 채 취재진의 접근이 제한됐는데요.
대법원 선고 후 이 전 대통령의 자택에는 이명박 정부 시절 장관 등 '친이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속속 방문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어쩔 수 없지 않으냐. 꿋꿋이 버텨내겠다"며 "내 개인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이들 인사가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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