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롯데건설 컨소시엄, 인천도시공사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협약 체결

세계일보
원문보기
총사업비 약 1조1800억원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인천도시공사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검단역(가칭)이 인접한 역세권 구역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대지면적은 4만9천500여㎡, 총사업비는 약 1조1천800억 원에 달한다.

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금호산업 등 6개의 법인이 참여했다. 대표사인 롯데건설이 금호건설과 함께 책임 준공을 맡는다.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상반기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재인상
    트럼프 관세 재인상
  2. 2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3. 3함지훈 은퇴
    함지훈 은퇴
  4. 4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5. 5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