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독설가’ 배윤정, 안무 숙지 못한 레이나에게 “애프터스쿨 출신인데 창피하지 않나”

세계일보
원문보기

안무가 배윤정(40·왼쪽 사진)이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31·본명 오혜린·오른쪽 사진)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배윤정 앞에서 멤버들이 ‘투명소녀’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배윤정은 안무를 숙지하지 못한 레이나에게 “애프터스쿨 출신이면 안무에 대해 기대하고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하면 안 돼. 요즘 친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잘하니”라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왕년에 잘 나갔던 그룹이라고 오랜만에 나왔는데 이런 식이면 창피하지 않을까?”라며 “자존심 문제도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VCR을 본 백지영은 “그동안 자의 반, 타의 반, 공백기가 있어서 그사이에 절실했던 시간을 지나 공백의 타성에 젖어있는 것”이라며 “윤정의 쓴소리가 자극됐을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배윤정은 “잘했으면 좋겠는데. 참아서 말한 게 저 정도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MBN ‘미쓰백’ 방송화면 캡처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3. 3정관장 형제 대결
    정관장 형제 대결
  4. 4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5. 5KIA 불펜 강화
    KIA 불펜 강화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