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 방송사들 대선 준비 '진땀'

연합뉴스TV 백지선
원문보기
미 방송사들 대선 준비 '진땀'

미 대선이 코로나19 사태 등과 맞물리며 방송사들도 개표방송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선거방송 기획자들이 사전투표의 급증과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불안감, 대선 결과를 둘러싼 이의제기 가능성에 맞서 신중한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시간으로 개표 상황을 중계해야 하는 방송사 입장에선 잘못 진행하거나 틀린 예측치를 전달할 경우 후폭풍에 휩싸일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일부 방송사는 우편투표의 경우 개표에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에 필요시 며칠간 개표방송을 할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각역 택시 추돌사고
    종각역 택시 추돌사고
  2. 2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3. 3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4. 4문상호 파면
    문상호 파면
  5. 5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