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디스패치, 찬열-로제 합성 사진 "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가짜 뉴스 유포 행위'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29일 디스패치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돌 합성 사진에 '디스패치' 워터마크를 붙여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행위에 대해선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디스패치는 "디스패치를 사칭해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표했다.


29일 오전 찬열의 전 여자친구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찬열이 자신과 교제 중 다른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다. 이 글과 함께 지난 2018년 확산됐던 찬열과 블랙핑크 로제가 함께 찍힌 합성 사진도 재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찬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입장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디스패치,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