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조 사건' 52년만에 靑 뒷편 북악산길 개방
1968년 김신조 등 북한 특수요원들이 청와대 습격을 시도한 '1·21 사태' 이후 출입이 통제돼온 청와대 뒤편 북악산 길이 둘레길로 조성돼 오는 일요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청와대는 이번 개방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북악산,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한 약속을 이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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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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