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투자자설명회)에서 "내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5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전 제품으로 5G가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5G 스마트폰 제품군을 보다 확대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라인업을 운영하고 고객 선택 폭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박효주 기자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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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투자자설명회)에서 "내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5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전 제품으로 5G가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5G 스마트폰 제품군을 보다 확대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라인업을 운영하고 고객 선택 폭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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