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추미애-윤석열 갈등에 "언급하지 않는게 원칙"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라임 로비 의혹 등 주요 사안을 두고 충돌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왔다"며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추 장관과 윤 총장의 다툼을 청와대가 중재해야 한다는 일각의 의견에 대해 "감찰이나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언급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윤 총장이 지난 4·15 총선 이후 '임기를 지키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들었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대통령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말씀을 들은 바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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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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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윤 총장이 지난 4·15 총선 이후 '임기를 지키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들었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대통령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말씀을 들은 바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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