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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 '아바타2' 수중 촬영…"7분 14초 숨 참아"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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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영화 '아바타 2' 촬영 중인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영화 '아바타'(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촬영 중인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장비를 몸에 붙이고 물에 들어가 있는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이 담겨 있다. 케이트 윈슬렛이 맡은 로날이라는 역할은 바다에 사는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함께 인용된 인터뷰에서 케이트 윈슬렛은 "'아바타' 속 역할을 하기 위해 프리다이빙을 배웠다.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라며 "내가 가장 오래 숨을 참은 시간은 7분 14초였다"라고 밝혔다.

'아바타 2'는 2021년 1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1년 미뤄져 2022년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아바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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