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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별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첫 직장이 삼성…먼 발치서 뵙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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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나은경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6일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서 회장은 이날 오후 이건희 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서 회장은 조문 이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 경제계에 가장 큰 어른이 떠난 건데 같은 경제인으로서 참 허전하고 그리고 착잡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6일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2020.10.26 sunup@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6일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2020.10.26 sunup@newspim.com


생전 인연에 대해 "첫 직장이 삼성에서였다. 신입사원때 부회장으로 있을 때 먼 발치에서 많이 뵙던 어른이다"라고 답했다.

서 회장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삼성전기에서 근무했다.

서 회장은 또 "이건희 회장은 2세 경영인이신데 삼성을 완전히 세계적인 기업으로 바꿔놓은 분이시니까 창업자"라며 "후배 기업가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신 분"이라고 부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끄는 새로운 삼성에 대한 기대를 묻자 "우리 나라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경제적 비중 절대적이고 삼성이 발전해서 더 성장해야 한다"며 "유가족, 임직원이 잘 해낼거라고 생각하고 기대가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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