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이건희 삼성 회장 빈소를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유가족을 위로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이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 위로를 드리러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이라는 기업에 응원 드리고, 오늘 유족을 뵙고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간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안에서 어떤 말씀을 나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혹시 불편해하실까 봐 올지 말지 고민했다"면서 "말씀드리니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유족들에게 큰 위로라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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