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014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후 6년간의 투병끝에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1942년에 태어난 고인(故人)은 부친인 이병철 삼성창업주 별세 이후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라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사진은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2020.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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