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별세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가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오후 4시 57분께 두 자녀와 함께 장례식장에 도착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의 장례는 4일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발인은 28일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