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文대통령 메시지, 이건희 회장 유족에 직접 전달"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이건희 삼성 회장 빈소에 文대통령 명의 조화…노영민 비서실장과 이호승 경제수석 조문 예정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유족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고 이건희 회장 빈소에 조화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대변인은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이호승 경제수석이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조문할 계획"이라며 "이건희 회장의 별세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는 유족들에게 직접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2014년 5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쓰러진 뒤 6년만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