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별세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78)을 향해 “질곡의 현대사에서 고인이 남긴 족적을 돌아보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를 경기도민과 함께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별세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78)을 향해 “질곡의 현대사에서 고인이 남긴 족적을 돌아보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를 경기도민과 함께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지사는 “기업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회가 공평하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고인의 넋을 기리는 일이자 우리가 짊어져야 할 과제일 것”이라며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 지사의 조문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경태영 기자 kyeo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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