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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라..'펜트하우스' 유제니 인생캐 예고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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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진지희가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25일 오후 진지희는 개인 SNS에 "'유제니'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왔습니다. 내일 만나요"라며 셀카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펜트하우스' 촬영장에서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 진지희는 올해 21살이지만 실제 고등학생 못지않은 비주얼로 교복을 완벽 소화했다. '정변의 아이콘'답게 해맑은 미소와 특유의 긍정 에너지도 인상적이다.



한편 진지희는 내일(2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한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진지희는 강마리와 유동필의 외동딸 유제니 역할을 맡았다.

/seunghun@osen.co.kr

[사진] 진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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