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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향한 추도사 낭독하는 北 피격 공무원 형 이래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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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 공무원 이모씨(47)의 형 이래진씨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앞에서 열린 '북한 피살 해수부 공무원 추모집회'에서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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