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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하라 모네, 아이린 폭로 정정...레드벨벳 안무가 "정 많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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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갑질 폭로 논란에 휩싸인 아이린(레드벨벳)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함께 지냈던 또 다른 인물들이 등장해 입을 열고 있다.

레드벨벳 안무를 맡고 있는 최선희 안무가는 "저는 5년째 레드벨벳 안무디렉을 담당하고 있다. 주현에 대해 너무 큰 오해가 쌓이는 거 같아 글을 올린다"라며 "제가 아는 주현이는 일에 대한 에너지와 디테일함이 강한 귀여움이 넘치고 정 많은 똑순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물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이라 간혹 의견대립이 있을 때도 있지만 그런 날에는 항상 먼저 문자 보내고 의견 조율하고 감사함과 파이팅을 건네는 정 많고 예쁜 친구입니다. 주현이에 대해 너무 큰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아이린에 대한 응원글에 반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는 자신의 SNS에 "나도 연습생 시절 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며 아이린에 관한 과거 생각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글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자, 그는 "정정이 필요하다. '괴롭힘'이라는 말은 너무 넓은 의미의 용어"라며 "오해가 있어서 쓴다. 괴롭힌다고 해도 계속 괴롭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안 드는 게 있으면 뭐라고 하는 경험"이라고 정정했다.

앞서 국내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A씨는 아이린을 향한 갑질 폭로글을 올려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와 아이린은 잘못을 인정, 공식 사과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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