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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여왕’ 간루루가 또다시 파격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중국의 여러 연예 매체는 “간루루가 집에서 촬영한 노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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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CN오락 |
‘노출여왕’ 간루루가 또다시 파격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중국의 여러 연예 매체는 “간루루가 집에서 촬영한 노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비키니를 입었음에도 가슴의 절반을 내놓아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이는 한 남성 촬영사에 의해 촬영된 사진으로 전해졌다.
한편 간루루는 지난해 ‘2012 베이징 모터쇼’에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나타나 국내에까지 이름이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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