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미국대선] CNN 폴 "최종 토론회, 바이든이 승리"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회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더 잘했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CNN방송이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이날 TV토론회 종료 뒤 시청자 585명(등록 유권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표본오차 ±5.7%포인트)에 따르면 바이든이 승리했다고 답한 비중은 5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9%로 집계됐다.

또 바이든의 트럼프에 대한 비난이 대체로 '타당(fair)'했느냐는 질문에 73%가 그렇다고 했고, 26%는 타당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트럼프의 바이든 비난에 관해서는 50%가 그렇다고 했고, 49%는 아니라고 했다.

이날 설문 결과는 트럼프에게 1차 토론회보다 긍정적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당시 28%만이 트럼프가 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했고, 67%가 트럼프의 바이든에 대한 비난이 타당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날 두 후보 모두 마지막 토론에서 호감도를 끌어올리는 데는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론 전 바이든에 대한 호감도는 55%, 토론 후에는 56%로 거의 동일했다.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 역시 각각 42%, 41%로 비등했다고 CNN은 전했다.

[내슈빌 로이터=뉴스핌] 박진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민주당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0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최종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23 justice@newspim.com

[내슈빌 로이터=뉴스핌] 박진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민주당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0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최종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23 justice@newspim.com


bernard0202@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엄지성 시즌 2호골
    엄지성 시즌 2호골
  2. 2서울 버스 파업 대책
    서울 버스 파업 대책
  3. 3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4. 4안선영 치매 투병
    안선영 치매 투병
  5. 5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