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이낙연 “바이오헬스가 코로나 이후 한국 먹여 살릴 것”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22일 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현장 발언
“가장 먼저 코로나 종식하고 이후로 달려가야”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코로나19 극복 이후 바이오헬스산업이 한국의 경제성장을 이끌 것이라 기대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GC녹십자 R&D 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GC녹십자 R&D 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용인시 GC녹십자 R&D 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 현장을 살펴본 후 “코로나19 조기 진단, 다수 진단, 동시 진단을 일찍 성공해 안정적인 코로나19 관리가 가능했다”며 “이제는 조기 치료와 다수 치료, 동시 치료를 할 수 있다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 청정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코로나19를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종식하고 이후로 달려가야 하는데 바이오헬스산업이 우리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올 것”이라 강조했다.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료 목적 사용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개발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