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온리원오브 측 "촬영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멤버 전원 검사 예정"[공식]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온리온원브와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스태프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멤버 전원이 관련 검사를 받는다. 2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북 고창에서 온리원오브와 촬영하던 30대, 40대 촬영팀 관계자 2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온리원오브 관계자 역시 “우리도 뒤늦게 상황을 알았다. 현장에 있던 러브, 나인, 규빈, 유정과 촬영을 하러 같이 간 스태프들은 물론 다른 멤버 세 명 역시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자 메시지를 받은 두 사람은 고창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촬영 현장에는 25명 정도가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hongsfilm@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