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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점프스튜디오 확장 이전 '5G콘텐츠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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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혼합현실(MR) 제작소 '점프스튜디오'를 본사 T타워로 확장 이전, 5세대(5G) 이동통신 콘텐츠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점프스튜디오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볼류메트릭 기술을 기반으로 106대의 카메라를 통해 초당 60프레임 촬영을 하고, 이에 SK텔레콤 T리얼 플랫폼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실제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고화질 3차원(D) 홀로그램을 생성한다.

20일 서울 중구 SKT타워 점프스튜디오에서 엔지니어들이 3D 홀로그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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