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네이블(153460)커뮤니케이션즈는 KT(030200)를 대상으로 약 13억원 규모의 기업 통화인프라 용량 증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2%에 달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02년 3월 9일까지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2%에 달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02년 3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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