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크레이지 하트' 제프 브리지스, 림프종 진단 "예후 좋아 다행"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배우 제프 브리지스가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제프 브리지스(Jeff Bridges)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림프종 진단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해당 글을 통해 그는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비록 중병이지만 훌륭한 의료진과 함께하고 있고 예후가 좋아서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고 회복 소식을 계속 알려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바람과 기도에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투표하러 가는 걸 기억해달라"라며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니까"라고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1949년생으로 배우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1976년 영화 '킹콩'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2008년 개봉한 '아이언맨', 2017년 '킹스맨: 골든 서클'에 출연하기도 했다.

영화 '크레이지 하트'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4. 4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