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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허리 넘는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58세..초록슈트도 소화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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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나이를 잊은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미 무어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본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빛나는 초록색 슈트 정장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풀어놓은 머리는 허리를 넘어 엉덩이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길이를 자랑한다. 이 같은 긴 머리는 데미 무어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다.

"아름답다", "초록색이 찰떡", "패셔너블하고 눈부시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앞서 데미 무어는 자신의 SNS에 ‘새비지 펜티 패션쇼’ 영상을 공개, 섹시한 란제리와 망사 스타킹을 신은 채 여전히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바다.

한편 영화 ‘사랑과 영혼’으로 청순 여배우의 대명사로 손꼽혔던 데미 무어는 프레디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차례로 이혼한 후 2005년 16살 연하인 애쉬튼 커쳐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2013년 다시 결별했고 이후 애쉬튼 커쳐의 바람과 성생활, 그 사이 유산했던 일 등을 담은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해 세간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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