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내달 3일 진행되는 미국 대선에서 개표 요원들이 한국산 KF94 마스크를 착용할 예정이다.
18일 한컴헬스케어에 따르면 한컴헬스케어는 미국 정부기관과 지난 9월 KF94 마스크 500만장 공급 계약을 맺고, 그 중 일부를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 개표소로 배송 중이다.
이번 공급은 미국 대선을 위한 단발성 계약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곳은 50개주 중 30여개로 알려졌다. 한컴헬스케어가 만든 마스크는 대선 후에도 계속 미국에 공급될 전망이다.
한컴헬스케어는 국내 방역 마스크 수출 1위 기업이다. 지난 7~8월부터 한국 마스크 제조기업 최초로 KF94 마스크를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 의료기기 회사인 휴온스의 미국법인 휴온스글로벌USA을 통해 미국 시애틀시와 소방서, 워싱턴의과대학 등에 마스크를 공급해왔다.
18일 한컴헬스케어에 따르면 한컴헬스케어는 미국 정부기관과 지난 9월 KF94 마스크 500만장 공급 계약을 맺고, 그 중 일부를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 개표소로 배송 중이다.
이번 공급은 미국 대선을 위한 단발성 계약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곳은 50개주 중 30여개로 알려졌다. 한컴헬스케어가 만든 마스크는 대선 후에도 계속 미국에 공급될 전망이다.
한컴헬스케어는 국내 방역 마스크 수출 1위 기업이다. 지난 7~8월부터 한국 마스크 제조기업 최초로 KF94 마스크를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 의료기기 회사인 휴온스의 미국법인 휴온스글로벌USA을 통해 미국 시애틀시와 소방서, 워싱턴의과대학 등에 마스크를 공급해왔다.




















































